폰 카메라로 찍으면 미팅 화면이 폰에 열려요. 맥과 같은 와이파이여야 해요. 미팅 중에는 폰에서 프롬프터로도 볼 수 있어요.
요약에 쓸 AI를 고르고 본인 키를 넣으세요. 키는 이 맥에만 저장돼요.
이력서, 회사 소개, 제품 소개처럼 미팅에서 꺼낼 내 쪽 자료예요. 한 번 저장하면 다음 미팅에도 써요.
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적으세요. 홈페이지나 공고 주소를 넣으면 읽어서 정리해요.
한 줄에 하나씩. 미팅 중 다뤄지면 자동으로 체크돼요.
최저 가격, 말하면 안 되는 것. 이 선을 넘는 말이 나오면 알려 드려요.
미팅냥은 상대 목소리를 받아 적어요. 시작 전에 상대에게 받아쓰기 도구를 쓴다고 알려 주세요. 받아쓰기는 이 맥 안에서만 돌고, 요약할 때만 본인이 고른 AI로 글이 전송돼요.
20~40초 걸려요. 자료에 있는 사실만 골라 정리하고 있어요.
받아쓰기가 틀리기 쉬운 이름·약어를 쉼표로 적어요.
받아쓴 대화가 여기에 쌓입니다. 문장을 누르면 핀 고정됩니다.
폰 카메라로 찍으면 이 화면이 폰에 열려요. 맥과 같은 와이파이여야 해요.
받아쓴 대화 전체를 다시 읽고 결정·할 일·후속 메일을 만들고 있어요. 30초쯤 걸려요.